'월드컵 결승전 폭행→10경기 출전 정지' 파레데스,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은퇴 암시..."징계 때문에 이전처럼 뛰기 쉽지 않을 것"

인터풋볼

레안드로 파레데스가 은퇴를 암시했다.영국 'BBC'는 2일(이하 한국시간) "아르헨티나의 파레데스는 10경기 출장 정지 징계 이후 국가대표팀에서 뛰는 것이 '어려울 것'이라고 밝혔다"라고 보도했다.파레데스는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로 AS 로마, 제니트, 파리 생제르맹, 유벤투스 등에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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