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커·올슨, 개인 통산 4번째 MLB 골드글러브…첫 수상자도 9명
문채현 기자 = 크리스천 워커(휴스턴 애스트로스)와 맷 올슨(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나란히 개인 통산 4번째 골드글러브를 품었다.메이저리그(MLB) 사무국은 2일(한국 시간) 2026시즌 골드글러브 수상자를 발표했다. 양대 리그에서 유틸리티 부문을 포함해 총 20명이 수상자로 선정됐으며, 이 가운데 9명이 생애 첫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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