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리어스에 아무것도 한 게 없다! 오히려 짐이었다" '비매너 플레이의 대명사' 그린, 통산 23번째 퇴장 불명예→전 NBA 선수마저 작심 비판
정규시즌 통산 23번째 퇴장이다.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왕조의 주역이지만 비신사적인 행동으로 더욱 주목받고 있는 드레이먼드 그린이 또 한 번 코트에서 쫓겨났다. 이에 전직 NBA 선수마저 그를 향해 거센 비판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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