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전 PK 선방' 안양 김정훈, 9월 K리그 '이달의 세이브' 수상

뉴시스

안경남 기자 = 프로축구 FC안양 골키퍼 김정훈이 2026시즌 9월 K리그에서 가장 인상 깊은 선방을 펼친 선수로 뽑혔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14일 2026시즌 9월 K리그 '의사가 만든 링티 이달의 세이브'를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달의 세이브'는 매월 가장 인상 깊은 선방을 펼친 선수에게 주는 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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