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이 없다, 운이"...'득점했지만, 또 무승' 데 제르비, 믿음 여전히 굳건하다! "불공평한 결과지만 극복해야, 선수들 믿고 있어"

인터풋볼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이 운이 없었다며 아쉬움을 토로했다.토트넘은 16일 오전 4시(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에 위치한 안필드에서 열린 2026-27시즌 잉글랜드 카라바오컵(EFL컵) 32강전에서 리버풀에게 1-3으로 패배했다. 득점하긴 했으나 패배한 토트넘은 이로써 공식전 4경기 연속 무승을 기록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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