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베크 명단 자체서 제외된 김민재…"피로도 높아 휴식 배려"(종합)

뉴시스

김진엽 기자 = 차범근 전 감독과 한국 남자 A매치 통산 최다 득점 타이(58골)를 기록 중인 손흥민(로스앤젤레스)이 우즈베키스탄전에 선발 출전한다. 명단에서 완전히 제외된 김민재(바이에른 뮌헨)은 피로 이슈로 휴식을 부여받은 거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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