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혁, 높이뛰기 우승 후보→동메달…"LA 올림픽 도전하란 메시지"(종합)[나고야AG]

뉴시스

안경남 김진엽 기자 = 한국 남자 높이뛰기 '간판' 우상혁(용인시청)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동메달을 땄다.우상혁은 27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 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남자 높이뛰기 결선에서 2m22를 넘어 3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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