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캡틴 좀 쉬게 해라’ 맨유 팬들, 부상 안고 대표팀 뛰는 브루노 복귀 촉구 “구단이 직접 개입해야”

인터풋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팬들은 ‘캡틴’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무리하게 혹사하는 걸 바라지 않는다.맨유 소식을 다루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9월 30일(한국시간) “맨유 팬들이 현재 A매치 기간 브루노가 관리되고 있는 상황에 우려와 불만을 나타내고 있다. 현재 브루노는 3주 넘게 부상을 안고 뛰어왔으며, 해당 문제를 안은 채 포르투갈 대표팀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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