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캡틴은 이렇다 할 활약 못 보여줬다”… 韓 상대 0-2 패배 분석한 우즈베키스탄 매체, “한국은 아시아에서 가장 강한 팀”
이창현 기자우즈베키스탄 현지 언론에서 자신들의 주장을 향한 아쉬움의 목소리가 나왔다. 파비오 칸나바로 감독이 이끄는 우즈베키스탄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은 지난 6일 저녁 대한민국을 상대로 치른 평가전에서 0-2로 패했다. 전반 6분 손흥민의 프리킥 득점으로 앞서나간 대한민국은 후반 15분 오세훈의 추가골로 홈경기 승리를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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