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경기를 이기고 싶었다”…‘韓 국가대표’ 설영우 또 외면한 감독, 경쟁자 선택한 이유 직접 밝혔다 “오른쪽에 공격적인 선수 투입했다”

인터풋볼

마누엘 바움 아우크스부르크 감독이 마리우스 볼프를 투입한 이유를 밝혔다. 치열한 주전 경쟁을 펼치고 있는 설영우에게는 아쉬운 소식이다.아우크스부르크는 31일 오후 11시 30분(한국시간) 독일 아우크스부르크에 위치한 WWK 아레나에서 열린 2026-27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8라운드에서 프라이부르크에 1-2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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