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피해자인데 왜?” ‘WC 결승 난투극’ 가비 징계 취소 요청한 스페인, FIFA 칼같이 기각
김태석 기자스페인축구협회(RFEF)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직후 아르헨티나 선수들과 물리적 충돌을 빚었던 미드필더 가비를 구제하는 데 실패했다. 이에 따라 가비는 잉글랜드전에 나서지 못한다.스페인 매체 는 18일 FIFA 상벌위원회가 가비에게 내려진 A매치 1경기 출장 정지 처분을 취소해달라는 요청을 기각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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