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FC, 보호대상아동 등 108명 초청해 축구 관람 지원…유관기관과 협력해 지역사회 공헌 실천
용인FC가 지역 내 보호대상아동들에게 프로축구 현장을 직접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에 나섰다.용인은 지난 17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안산그리너스FC와의 ‘하나은행 K리그2 2026’ 29라운드 홈경기에 보호대상아동 62명과 보호자 46명 등 총 108명을 초대해 ‘우리들의 특별한 킥오프’ 행사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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