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종료 직전 극장골에도 웃지 못했다…추가시간 결승골 허용하며 전남 원정서 1-2 패배

인터풋볼

용인FC는 경기 막판 극적인 동점골을 터뜨렸지만, 추가시간 결승골을 내주며 전남 원정에서 아쉽게 패했다.용인은 10월 10일 오후 2시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28라운드 전남드래곤즈와의 원정경기에서 1-2로 졌다.A매치 휴식기를 마치고 경기에 나선 용인은 석현준을 최전방에 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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