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에서 다시 터진 오세훈… 2년 만의 대표팀 골, 193cm 헤더로 우즈벡 격침→ 압박에 포스트플레이까지
임정훈 기자 용인에서 오세훈이 두 번 빛났다.2년 만의 대표팀 득점으로 오세훈이 자신의 존재감을 증명했다. 193cm의 탄탄한 체격을 앞세운 포스트플레이와 헤더 득점으로 한국 공격진의 중심을 책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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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훈 기자 용인에서 오세훈이 두 번 빛났다.2년 만의 대표팀 득점으로 오세훈이 자신의 존재감을 증명했다. 193cm의 탄탄한 체격을 앞세운 포스트플레이와 헤더 득점으로 한국 공격진의 중심을 책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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