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트·LoL·양궁서 金 3개 수확…태권도·유도·복싱은 노골드[나고야AG]

뉴시스

김희준 안경남 김진엽 박윤서 하근수 문채현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폐회도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한국이 대회 막판 금메달 3개를 수확했다.하지만 전통의 효자 종목 양궁, 태권도, 유도에서는 기대만큼의 결과를 내지 못하며 아쉬움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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