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우고 연습한 애국가…허미미 "태극기 보고 울컥해 속으로 불러"[나고야AG]
박윤서 기자 = 한국 여자 유도 간판 허미미(경북체육회)가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따낸 뒤 시상식에서 애국가를 제대로 부르지 못했다. 재일교포 출신인 그는 애국가를 열심히 외우고 연습했지만, 막상 시상대에서 태극기를 바라보는 순간 감정이 북받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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