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국적동포 선수, 사상 첫 V리그 신인드래프트 참가…오드리 박 도전

뉴시스

박윤서 기자 = 프로배구 사상 처음으로 외국국적동포 선수가 V리그에 도전장을 내민다.한국배구연맹(KOVO)은 오는 28일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호텔에서 열리는 2026~2027 KOVO 여자 신인선수 드래프트에 외국국적동포 선수가 참가한다고 1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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