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예쁜 여성만 비추나"…美 대학 풋볼 중계에 비판 쏟아져

뉴시스

김드보라 인턴 기자 = 미국 대학 미식축구 경기에서 중계 카메라가 외모가 뛰어난 여성 관중을 집중적으로 촬영하는 사례가 잇따르면서 카메라맨을 향한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지난 1일(현지 시간) 미국 스포츠 매체 '더 스펀'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미시시피대(올레 미스)와 오번대의 미식축구 경기에서 중계 카메라가 관중석의 한 금발 여성을 확대 촬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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