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경기력이었다”… 연승에 만족감 숨기지 않은 데 제르비 토트넘 감독, “우리 정신력은 더 좋아지는 중”
이창현 기자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이 연승의 기쁨을 만끽했다. 데 제르비 감독이 이끄는 토트넘은 25일 새벽(이하 한국 시간) 첼시 FC(이하 첼시)를 상대로 치른 2026-27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8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2-0으로 이겼다. 후반 32분 마이크 펜더스 골키퍼의 자책골과 후반 42분 마티스 텔의 득점이 만든 승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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