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0경기’ 前 일본 국대 캡틴이 사우디로 간다? “겨울 이적 성사되지 않으면 내년 여름 FA로 떠날 수도”
리버풀에서 전력 외 자원으로 추락한 엔도 와타루가 이적할 것으로 보인다.일본 ‘풋볼 트라이브’는 31일(한국시간) “엔도의 J리그 복귀 가능성이 떠올랐다. 중동 이적 가능성도 있다”라고 보도했다.올 시즌 엔도의 상황이 좋지 않다. 프리미어리그 개막 후 단 한 경기에도 나서지 못했다. 다른 대회도 마찬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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