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銀 2개' 사격 김종현, 27년 정든 사선 떠나 지도자로

뉴시스

안경남 기자 = 2012 런던과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 2회 연속 은메달을 딴 한국 사격 간판 김종현(41·KT)이 27년간 정든 사선을 떠나 지도자로 새출발한다.김종현은 지난 18일 경남 창원국제사격장에서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사격 남자 일반부 50m 소총 3자세에 부산 대표로 출전한 뒤 현역에서 은퇴했다.

원문 전체 보기 — 뉴시스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