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3일 동안 2명! 맨유가 맨시티 유망주 뺏었다…“인상적인 더블 영입 완성”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맨체스터 시티 유망주 데이비드 에제를 품었다.맨유는 26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재능 있는 유망주 에제가 맨시티를 떠난 뒤 구단에 합류했다”라고 발표했다.에제는 잉글랜드 연령별 대표팀 출신 16세 유망주다. 맨시티 유스 시스템에서 성장하며 뛰어난 잠재력을 갖춘 미드필더라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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