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2년 만에 벌써 7번째 경기!'… 쉴 틈 없는 UFC 라이트급 ‘초신성’ 살킬드, 또 새 경기 잡혔다→2월 고국서 베테랑 생드니와 격돌
데뷔 2년도 지나지 않아 벌써 7번째 경기다. 엄청난 경기 간격과 화끈한 경기력으로 UFC 라이트급의 새로운 초신성으로 떠오른 호주의 퀼란 살킬드가 또 한 번 옥타곤에 오른다. 이번에는 자신의 고국에서 열리는 대회에서 생애 첫 UFC 메인이벤트까지 맡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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