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한국프로축구연맹 ‘정승용 팔꿈치 가격’ 고종현, 결국 2경기 출장정지… 31일 대구전부터 적용
임정훈 기자수원 삼성 수비수 고종현이 팔꿈치로 상대 선수의 얼굴을 가격한 행위로 사후징계를 받았다. 경기 당시에는 경고에 그쳤지만, 퇴장성 반칙이라는 평가에 따라 두 경기에 나설 수 없게 됐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28일 제7차 상벌위원회를 열어 고종현에게 2경기 출장정지의 사후징계를 부과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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