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최하위 광주에서만 3명 뽑혔다… 라운드 베스트 일레븐 공개, ‘멀티골’ 아이데일은 MVP 선정→ K리그2는 부산 가브리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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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현 기자리그 최하위로 처진 광주 FC에 기분 좋은 소식이 전해졌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보도자료를 통해 아이데일이 2026 K리그1 33라운드 MVP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아이데일은 지난 24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부천 FC 1995와 광주의 경기에서 멀티골을 터뜨리며 팀의 3-0 완승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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