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지난 시즌 펄펄 난’ 손흥민 조력자로 쓰더니…LAFC 감독 결국 경질 “신중한 검토 끝에 마크 도스 산토스와 결별 결정”

인터풋볼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이 결국 성적 부진의 책임을 지고 지휘봉을 내려놓게 됐다. 손흥민 활용법을 두고 이어졌던 아쉬움도 남게 됐다.LAFC는 28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LAFC는 오늘 신중한 검토 끝에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과 결별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결정적인 계기는 FC댈러스전 패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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