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전 세계 어디에도 이런 미드필더는 없다”… 음바페 넘은 벨링엄 POTM 수상에 모리뉴의 극찬까지→ UCL 역대 최연소 7시즌 연속 득점 기록

베스트일레븐

임정훈 기자주드 벨링엄이 킬리안 음바페의 기록을 넘어섰다. 23세에 UEFA(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이하 UCL) ‘7시즌 연속 득점’을 달성한 역대 최연소 선수가 됐다. 레알 마드리드 CF(이하 레알 마드리드)의 역전승에 힘을 보태 경기 최우수선수(POTM)에도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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