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전남, 순천서 대구 맞는다…지역 밀착-교류 확대 위해 홈 경기 장소 변경

인터풋볼

전남 드래곤즈가 순천으로 간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일 K리그2 30라운드 전남과 대구FC의 경기 장소를 기존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순천팔마종합운동장으로 변경한다고 알렸다.이번 경기 장소 변경은 전남이 연고지 내 다양한 지역에서 홈 경기를 개최하며 지역과의 접점을 넓히고 축구 저변 확대에 나서기 위해 추진됐다.

원문 전체 보기 — 인터풋볼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