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재계약 한 달 만에 잘렸다… ‘한국 킬러’ 케이로스 감독의 굴욕, 2경기 6실점 2연패에 가나와 결별
김태석 기자한국 팬들에게도 친숙한 카를루스 케이로스 감독이 가나 축구 국가대표팀과 재계약한 지 한 달 만에 성적 부진으로 쫓겨나는 비운을 맛보고 말았다.가나축구협회(GFA)는 1일 케이로스 감독과 상호 합의 아래 계약을 해지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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