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이현주 아시안게임 금메달 획득하니 소속팀 감독 바뀌어! 박시후도 영향...아로카, 세아브라와 결별하고 세베리누 선임

인터풋볼

이현주, 박시후가 뛰는 아로카가 A매치 기간 중 감독을 바꿨다.아로카는 4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비토르 세베리누 감독과 계야에 합의했다"라고 공식바표했다. 세베리누 감독은 그동안 코치 생활만 해왔다. 프로 팀 감독은 처음이다. 세베리누 감독은 "먼저 구단에 기회를 주신 것에 감사드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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