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이럴수가! ‘김민재 스승’ 콤파니, 훈련 참관 중 쓰러져 구급차 이송… 뮌헨은 “건강이 최우선, 필요한 시간 모두 보장할 것”
임정훈 기자김민재의 소속팀 FC 바이에른 뮌헨(이하 바이에른 뮌헨)에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졌다. 사령탑 빈센트 콤파니 감독이 2군 훈련을 지켜보던 중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됐다. 구단은 콤파니 감독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두고, 당분간 코칭스태프에게 선수단 운영을 맡기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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