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이런 또 부상이야!’ 첼시 캡틴 제임스, 훈련 중 무릎 부상으로 수술대 올랐다...27년 복귀 예정
첼시의 ‘캡틴’이자 축구계 대표적인 ‘유리몸’으로 불리는 리스 제임스가 결국 또다시 부상 악령에 발목을 잡히며 수술대에 올랐다.첼시는 지난 16일(현지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주장 리스 제임스의 무릎 수술이 성공적으로 끝났다. 그는 이미 회복 과정을 시작했으며, 재활 기간 구단 의료진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을 것”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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