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월드컵 650분 무실점 대기록→스페인 우승 일등공신...시몬, 2026 야신 트로피 수상
2026 최고의 골키퍼는 우나이 시몬이었다. 프랑스 풋볼이 주관하는 발롱도르 시상식이 27일(이하 한국시간) 개최됐다. 트로페 데 코파에 이어 트로페 야신(야신 트로피)이 공개됐다.세계 최고 골키퍼로 남아있는 레프 야신 이름을 넣어 만든 코파 트로피는 한 해 최고 활약을 한 골키퍼에게 수상하는 트로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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