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아직 은퇴 안 했다'...맨유 이어 인터밀란에서도 방출! 36살 다르미안, 볼로냐와 1년 계약 맺어 세리에 잔류
낙동강 오리알 신세가 될 뻔한 마테오 다르미안이 볼로냐에 입단했다.볼로냐는 9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다르미안과 2027년 6월 30일까지 계약을 맺었다"라고 공식발표했다. 이탈리아 출신 수비수 다르미안은 안정적인 대인 수비와 탄탄한 신체 조건을 갖춘 측면 수비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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