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송민규 유럽 도전기 쉽지 않다...'강등권' 나시오날, 새 감독 4전 전패에 시즌 2번째 경질!
송민규는 이적 후 감독만 두 번째 바뀌는 변수를 겪고 있다.CD나시오날은 20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페트루 아틀레티쿠(페트루 드 루안다)와 알렉산드르 산투스 1군 감독의 이적에 합의했으며, 해당 결정은 즉시 효력을 발휘한다"라고 공식발표하며 "산투스 감독이 팀을 이끄는 동안 보여준 헌신에 감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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