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손흥민 정말 대단한 사람" 칭찬했던 팀 림, 38세로 美 대표팀 은퇴..."16년 동안 일원으로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었어"

인터풋볼

미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주장 팀 림이 대표팀 은퇴를 발표했다.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은 30일(한국 시각) "미국 대표팀의 중앙 수비수 림은 칠레와의 친선 경기를 앞두고 대표팀 은퇴를 발표했다"라고 보도했다.림은 38세로 대표팀에서 86경기를 출전했고, 그중 32경기에 주장 완장을 차고 나섰다. 이제 은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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