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미국서 찾기 힘든 낭만...손흥민과 뛰는 세구라, LAFC와 최대 2031년까지 장기 재계약! 10년 이상 헌신 예고
에디 세구라가 LAFC와 동행을 이어갔다.LAFC는 13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수비수 세구라와 계약을 연장해 2029-2030시즌까지 동행하기로 했다. 구단은 2030-2031시즌까지 계약을 연장할 수 있는 옵션도 보유한다"라고 공식발표했다.존 토링턴 회장은 "세구라와 또 한 번 계약 연장에 합의하게 돼 자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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