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무작정 앞만 보고 열심히 달려왔는데”…‘포항 리빙 레전드’ 신광훈, 올 시즌 끝으로 은퇴

인터풋볼

포항스틸러스 신광훈이 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한다.포항은 6일 “‘리빙 레전드’ 신광훈이 오랜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는다”라고 발표했다.신광훈은 만 39세(1987년생)로 2026시즌 K리그1 최고령 선수다. 오랜 시간 꾸준한 자기 관리와 성실함으로 선수단의 모범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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