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모레노호 무너뜨린 아라스카에타, 1골 1도움 올리고 청천벽력...잔디서 미끄러져 ‘손목 골절’ 대악재
히오르히안 데 아라스카에타가 한국전에서 손목 골절을 당하는 악재가 생겼다.우루과이는 28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초청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A매치 친선 경기에서 한국을 만나 4-1로 완승을 거뒀다.새로 부임한 디에고 포를란 임시 감독 체제에서 맞이한 첫 승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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