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맨유에서 6년 반 뛴 로호, 아직 은퇴 안 했다...36살에 친정 복귀! 개인 통산 3번째 입단
마르코스 로호가 새로운 팀을 구했다.에스투디안테스는 10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36살 로호가 라싱을 떠나 계약을 체결하고 친정팀으로 복귀했다. 이번이 에스투디안테스에서 보내는 세 번째 시기다. 호아킨 코레아, 발타사르 로드리게스, 미겔 몬살베, 잘릴 엘리아스에 이어 여름 5번째 영입이다"라고 공식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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