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마담 팡’ 태국축구협회장, “김치맨” 모욕당한 박항서 감독 인종차별 사건 직접 조사 지시… 협회 공식 성명 “차별 행위 반대”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태국축구협회(FAT)가 최근 태국 타이리그2(2부리그)에서 인종차별 피해를 당한 박항서 칸차나부리 파워 FC 감독과 관련한 사건을 본격적으로 조사하기 시작했다. ‘마담 팡’이라는 이명으로 유명한 누안판 람삼 태국축구협회 회장이 직접 조사를 지시할 정도로 사건이 심화되는 분위기다.

원문 전체 보기 — 베스트일레븐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