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다시 축구한다” 맨시티 전설 다비드 실바의 깜짝 선언… 40세에 홍콩 무대서 현역 복귀, 샤틴 FC 입단
김태석 기자축구화를 벗었던 맨체스터 시티의 레전드 다비드 실바가 현역 복귀를 선언했다.홍콩 클럽 샤틴 FC는 소셜 미디어를 통해 실바 영입 소식을 전했다. 샤틴은 “실바가 곧 홍콩에 도착해 선수단 훈련에 합류할 것이며, 경기 출전을 위한 최상의 몸 상태를 만들 예정”이라고 팬들에게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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