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끝없이 나오는 유망주’… 바르셀로나, ‘화수분’ 라 마시아 출신 차비 에스파르트 재계약→ 2030년 6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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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훈 기자 FC 바르셀로나(이하 바르셀로나)가 또 한 명의 라 마시아 출신 유망주를 장기 계약으로 지켰다. 1군에서 빠르게 존재감을 키운 차비 에스파르트가 2030년까지 바르셀로나와 동행한다.바르셀로나는 9일(이하 한국 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에스파르트와 계약 연장에 합의했다”라고 발표했다. 새 계약은 2030년 6월 3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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