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끝없는 추락’ 손흥민에게 푸스카스상 안겨줬던 번리, 1부 강등→ 2부에서도 강등권→ 하옌 감독 경질… 리그 12경기 단 ‘1승’
임정훈 기자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복귀를 노렸지만, 이제는 2부리그에서도 강등을 걱정해야 한다. 국내 팬들에게 손흥민의 토트넘 홋스퍼 FC 소속 당시 FIFA(국제축구연맹) 푸스카스상을 수상했던 득점으로도 알려진 번리 FC(이하 번리)가 시즌 초반 부진으로 니키 하옌 감독을 경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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