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김민재 부상 소식에 노이어까지 프라이부르크전 결장’ 뮌헨 초비상… 주축 줄부상에 콤파니 감독까지 병원행→ 리그·포칼컵·UCL 일정 앞두고 부상 악재
임정훈 기자독일의 거함 FC 바이에른 뮌헨(이하 바이에른 뮌헨)이 'FC 부상병동'이 됐다.김민재에 이어 주장 마누엘 노이어도 다음 경기에 결장한다. 빈센트 콤파니 감독마저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는 가운데, 리그와 컵대회, 유럽 클럽대항전을 오가는 강행군을 버텨야 한다.
원문 전체 보기 — 베스트일레븐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