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광주 7개월 만의 승리 이끈 '2골 2도움' 바 루아, K리그1 라운드 MVP....K리그2는 수원의 '해트트릭' 루이스

인터풋볼

광주FC 바 루아가 ‘하나은행 K리그1 2026’ 31라운드에서 가장 뛰어난 활약을 펼친 선수로 뽑혔다.바 루아는 지난 11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울산과의 맞대결에서 2골 2도움을 올리며 광주의 4-3 승리를 이끌었다. 광주가 기록한 네 골에 모두 관여한 바 루아는 팀에 귀중한 승리를 안기며 라운드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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