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경기장 밖 엘 클라시코’… 레알은 “긴급 조사 촉구”, 바르셀로나는 “새 절차는 없다” 반박→ 네그레이라 사건 다시 충돌
임정훈 기자 레알 마드리드(이하 레알)와 FC 바르셀로나(이하 바르셀로나)가 ‘네그레이라 사건’을 두고 다시 맞섰다. 레알이 UEFA(유럽축구연맹)에 제출한 자료의 신속한 검토와 엄정한 조치를 요구하자, 바르셀로나는 “새로운 조사 절차가 시작된 것이 아니다”라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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