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日 상대로 ‘타조 러닝’ 펼쳤다가 참교육 당했던 뤼디거, 독일 대표팀 은퇴…“소속팀에 온전히 집중할 것”

인터풋볼

안토니오 뤼디거가 독일 국가대표팀 은퇴를 선언했다.뤼디거는 2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한동안 고민한 끝에 이제는 국가대표팀 커리어를 마무리하고 젊은 세대에게 길을 열어줄 때가 됐다고 생각했다.

원문 전체 보기 — 인터풋볼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