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수술 없이 2027년 투타겸업 전망…"마운드 복귀 시점은 미정"

뉴시스

문채현 기자 =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의 '이도류' 오타니 쇼헤이가 2027시즌에도 투타겸업을 이어갈 전망이다. 단 구체적인 운용법은 아직 미정이다.22일(한국 시간) MLB 닷컴에 따르면 앤드류 프리드먼 다저스 야구운영 부문 사장은 이날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시즌 결산 기자회견에서 "오타니가 부상을 치료하기 위해 수술을 받을 필요는 없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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