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부상” 이강인 ‘혹사’는 없다…스페인 매체 “ATM 코치진이 상태 평가한 뒤 결정할 예정”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중요한 일전을 앞두고 이강인의 상태를 지켜볼 예정이다.스페인 ‘아스’는 8일(이하 한국시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강인은 마지막 A매치에서 하프타임에 교체됐다. 로베르토 모레노 감독은 불편함이 있었다고 했지만 이강인은 심각하지 않다고 확인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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